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남부지방 검찰청의 자료를 보여주며 '정보공개 거부를 검찰에게 요구한 적이 없다'라는 대통령 아들 문준용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있다.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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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29 11:44:27

기사등록 2019/09/29 11:4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