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지난 26일 본회의 과정에서 이주영 부의장의 본회의 정회와 관련 문희상 국회의장을 찾아 조치를 취재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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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27 12:48:25

기사등록 2019/09/27 12:48: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