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6일 경북 선산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CC에서 열린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 김우현이 12번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2019.09.26. (사진=k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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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26 16:31:32

기사등록 2019/09/26 16:31: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