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한편, 조 장관은 이날 오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을 방문해 검사들과의 간담회를 갖는다. 2019.09.2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