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른쪽부터 이찬열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간사, 한국당 곽상도 의원, 한국당 김한표 간사가 고교 무상교육 단계적 실시를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의결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9.09.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9/24 13:50:19

기사등록 2019/09/24 13:50: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