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22일 오전 7시 1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주택 앞 길이 15m의 옹벽이 무너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을 통제한 채 관할 구청에 사고 내용을 통보했다. 2019.09.22.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9/22 09:51:32

기사등록 2019/09/22 09:51: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