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국제기후파업을 맞아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참가자들이 다이-인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2019.09.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