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터=AP/뉴시스】토트넘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EPL 6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후 아쉬워하며 운동장을 내려오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29분 케인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올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으나 토트넘은 후반 두 골을 허용하며 1-2로 역전패했다. 2019.09.21.
기사등록 2019/09/22 10:11:28

기사등록 2019/09/22 10:1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