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기후 파업'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전 세계 정상은 오는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후행동 정상회의를 열고 기후변화에 따른 글로벌 위기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한다. 2019.09.21.
기사등록 2019/09/21 08:26:09

기사등록 2019/09/21 08:26: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