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태풍 타파, 아프리카 돼지 열병 대응상황 점검회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의 메모가 적힌 수첩이 보이고 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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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20 16:04:06

기사등록 2019/09/20 16:04: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