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추분(秋分)을 사흘 앞둔 20일 오전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곡마을 인근 상공에서 바라본 다랭이논이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다. 2019.09.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