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열린 임직원 자녀 초청 'Family Day' 행사에서 조종사 가족이 여객기 시뮬레이터 체험을 하고 있다. 2019.09.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