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홍대 부근의 한 건물에 북한 김일성 부자의 사진과 인공기를 테마로 '북한식 주점' 공사가 진행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주점 건물에서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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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16 09:38:11

기사등록 2019/09/16 09:38: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