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추석 연휴가 한창인 14일 전북 김제시 김제 평야가 다가올 가을을 알리듯 농익고 있다. (항공촬영협조=전북경찰청 기장 권혜천 경감, 부기장 김인수 경위) 2019.09.14. (사진=전북사진기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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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14 14:43:15

기사등록 2019/09/14 14:43: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