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9일 오후 4시께 소나기가 내린 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본부에서 바라본 태인도 위에 고운 무지개가 떠있다. 2019.09.09. (사진=독자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