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5일 서울 중랑구 고 남궁선 이등중사 아들 남궁왕우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유가족들과 참석자들이 '호국의얼함'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05. (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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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05 23:29:55

기사등록 2019/09/05 23:29: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