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두산 선발 후랭코프가 송진가루를 팔에 묻히고 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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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8 19:22:19

기사등록 2019/08/28 19:22: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