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AP/뉴시스】28일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에 쏟아진 폭우로 일본 사가현의 사가역이 물에 잠겨 승객들이 침수된 통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현지 당국은 사가현과 후쿠오카현에 쏟아진 폭우로 불어난 물에 차량 및 보행자가 떠내려가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심폐 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2019.08.28.
기사등록 2019/08/28 18:32:48

기사등록 2019/08/28 18:32: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