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출생 통계' 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32만6800명으로 1년 전(35만7800명)보다 8.7% 감소했다. 여성 1명이 가임 기간(15~49세)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1년 전(1.05명)보다 0.08명(-7.1%) 하락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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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8 15:18:31

기사등록 2019/08/28 15:18: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