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7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 9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등판한 KIA 바뀐투수 양승철이 역투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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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7 21:48:09

기사등록 2019/08/27 21:48: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