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서울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PPE 착·탈의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 25개구 보건소장, '신속대응반'인 의사, 간호사, 약사, 지원요원 등 160여명이 참가해 지하철 화재, 지진 같은 다수사상자 재난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훈련한다. 2019.08.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8/27 13:35:45

기사등록 2019/08/27 13:35: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