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소방청이 27일 제공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2018년 2년 간 119구급대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긴 환자 수는 1만3670명이었다. 월별로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잦은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향을 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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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7 15:06:22

기사등록 2019/08/27 15:06: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