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영흥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16회 한일 유소년 친선축구 수원시-아사히카와시 축구 교류전’에서 양팀 선수들이 악수하고 있다.
수원시는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로 인한 한일 관계 악화로 한국 정서와 상황을 아사히카와시에 전달했지만, 아사히카와시는 교류전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해 수용했다.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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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4 12:07:50

기사등록 2019/08/24 12:0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