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0일 유엔난민기구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중인 안젤리나 졸리를 주한미국대사관저 하비브하우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해리스 대사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역 내 인권, 한미동맹에 대해 논의했다. 2019.08.22. (사진=해리 해리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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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2 13:23:29

기사등록 2019/08/22 13:23: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