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권의 가계대출에 카드사와 백화점 등의 판매신용 잔액을 더한 가계신용 잔액은 1556조1000억원으로 전분기말보다 16조2000억원(1.1%)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24조1000억원)에 비해서는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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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2 14:39:50

기사등록 2019/08/22 14:39: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