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홈플러스는 기존 계산점에 이어 안양점과 원천점에 각각 FC 2, 3호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원천점 풀필먼트센터(Fulfilment Center)에서 피커들이 온라인 주문 상품을 트레이에 담고 있다.
FC는 대형마트에 장착한 2000평 규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2019.08.19. (사진=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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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19 08:39:24

기사등록 2019/08/19 08:39: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