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스리브가완(브루나이)=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군 복장을 한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술탄(왼쪽)이 자신의 73번째 생일 축하 행사 중 참석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