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LG전자가 현지시간 12~14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운영한 '카페 올레드'를 찾은 고객들이 압도적 화질의 LG 올레드 TV 화면을 통해 올해의 여름 컬러를 감상하고 있다. 2019.07.14.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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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14 10:00:00

기사등록 2019/07/14 10: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