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마유(소말리아)=AP/뉴시스】12일(이하 현지시간) 소말리아 키스마유의 아사세이 호텔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13일 어수선한 현장이 보인다.
테러는 키스마요 남부의 아사세이 호텔 정문에 자살 폭탄 차량이 돌진하면서 발생해 소말리아 최초의 여성 언론 운영자 포함 26명이 숨지고 56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2019.07.13.
기사등록 2019/07/13 21:58:32

기사등록 2019/07/13 21:58: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