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AP/뉴시스】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제50회 시카고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열려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1969년 6월 28일 뉴욕 맨해튼 그리니치 빌리지의 게이 바 '스톤월 인'에 경찰이 들이닥쳐 동성애자들을 마구잡이로 체포했고, 이를 계기로 성 소수자 차별에 항의하는 '스톤월 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했다.
이후 해마다 6월 말이면 성 소수자(LGBTQ)들의 축제인 '게이 프라이드 행진'이 전 세계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2019.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