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비가 내리고 있는 29일 오후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린 ‘제11회 대구퀴어문화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19.06.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