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사우드(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양해각서 서명식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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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26 13:38:26

기사등록 2019/06/26 13:38: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