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국회정상화를 위한 교섭단체 3당 합의문이 추인 받지 못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의총을 끝내고 의총장을 나서고 있다. 2019.06.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6/24 17:54:18

기사등록 2019/06/24 17:54: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