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기 총리 유력후보인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버밍엄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제1차 당 선거운동에서 발언 중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1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