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브라이언 훅 미 국무부 이란정책 특별대표가 22일(현지시간) 대이란 제재 강화를 예고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29일 훅 대표가 워싱턴 아나코스티아-볼링 합동군사기지에서 이란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잔해 앞을 지나가는 모습. 2019.06.23.
기사등록 2019/06/23 04:02:52

기사등록 2019/06/23 04:0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