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정정용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19.06.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