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국전력 이사회에서 김종갑(오른쪽 세 번째) 사장과 이사들이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진행되는 이사회에서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가 권고한 최종안에 대한 의결여부를 결정한다. 2019.06.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6/21 11:29:43

기사등록 2019/06/21 11:29: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