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르트문트=AP/뉴시스】20일(현지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도로의 한 맨홀 구멍 사이로 다람쥐 한 마리가 끼인 채 옴짝달싹 못 하고 있다.
구조대 관계자는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맨홀 구멍 위로 삐죽이 나온 다람쥐 머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구조대는 맨홀 뚜껑 전체를 제거해 다람쥐를 구조한 후 인근 동물 병원에 데려가 마취시켜 목 주변의 찰과상을 치료한 후 방사했다고 밝혔다. 2019.06.21.
기사등록 2019/06/21 17:17:58

기사등록 2019/06/21 17:1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