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도마 여왕' 여서정(17·경기체고)이 19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코리아컵 제주 국제체조대회 도마 여자 경기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신기술 '여서정(도마를 짚고 공중에서 2바퀴를 비트는 것)'을 선보이고 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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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9 16:32:51

기사등록 2019/06/19 16:32: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