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 주역인 울산출신 선수가 18일 오후 울산시청 7츨 접겹실을 방문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최 준(오른쪽 두번째), 김광국 울산현대축구 단장, 김현우, 오세훈 선수.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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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8 15:16:35

기사등록 2019/06/18 15:16: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