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치(폴란드)=AP/뉴시스】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시상식에서 골든볼을 받은 이강인(왼쪽)이 골든 글로브 상을 받은 우크라이나 콜키퍼 루닌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강인은 대회 MVP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2019.06.16.
기사등록 2019/06/16 04:06:31

기사등록 2019/06/16 04:06: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