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잔(스위스)=AP/뉴시스】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여성들의 성 평등을 요구하는 파업 시위가 열려 로잔에서 여성들이 구호를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스위스 전역에서 수천 명의 여성이 공정한 임금, 여성에 대한 성희롱과 폭력의 종식을 요구하며 일을 중단한 채 거리로 나와 브라를 불태우고 교통을 차단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9.06.15.
기사등록 2019/06/15 09:31:42

기사등록 2019/06/15 09:31: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