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뉴시스】류형근 기자 = 폴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발렌시아) 외할머니 김영례(86)씨가 경기를 이틀 앞둔 14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처인마을자택에서 사진첩을 들여다 보고 있다. 2019.06.14 (사진=처인마을 이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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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4 12:49:23

기사등록 2019/06/14 12:49: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