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에콰도르와 12일 오전 3시30분에 루블린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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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0 10:11:58
최종수정 2019/06/12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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