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AP/뉴시스】모델 나질라 트린다지(26)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SBT 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트린다지는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27)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그를 고소한 바 있다.
이 인터뷰 내용 일부는 네이마르가 5일 카타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브라질리아 경기장에 들어가기 1시간 전에 방영됐다. 2019.06.07.
기사등록 2019/06/07 08:40:32

기사등록 2019/06/07 08:40: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