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대학교육연구소는 27일 전국 국립대학과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학 등 50개 대학에 사외이사로 근무 중인 교수의 정보공개 청구를 했지만 정상적으로 정보를 공개한 대학은 13개 대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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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27 14:07:53

기사등록 2019/05/27 14:07: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