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포트워스=AP/뉴시스】케빈 나(나상욱)가 26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 후 딸 소피아를 안고 만삭의 아내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케빈 나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 개인 통산 3번째 PGA 정상에 올랐다. 2019.05.27.
기사등록 2019/05/27 09:03:53

기사등록 2019/05/27 09:03: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