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오후 도쿄 스모경기장 고쿠기칸(國技館)에서 우승자인 아사노야마에게 '대통령 배(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외국 정상이 일본 스모 선수에게 직접 트로피를 수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9.05.26
기사등록 2019/05/26 18:17:30

기사등록 2019/05/26 18:1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