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포인트=AP/뉴시스】25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서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을 마친 생도들이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고 있다.
미 육군사관학교는 사상 최대인 34명의 흑인 여성과 19명의 히스패닉계 여성을 포함, 980여 명의 생도가 학교를 떠나 미 육군 소위로 임관한다. 2019.05.26.
기사등록 2019/05/26 08:15:41

기사등록 2019/05/26 08:1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