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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거리는 문희상 의장

기사등록 2019/05/23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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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추도식이 개최된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이 추도사를 마친 뒤 울먹거리며 단상을 나서고 있다. 이날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현직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 문희상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각 정당 지도부 등 정치권 고위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추도식 방문 차 방한, 연설 및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 초상화를 선물했다. 2019.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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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거리는 문희상 의장

기사등록 2019/05/23 16:01: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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